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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천홍석천 tonyhong1004 태성아 고생햇어 보고싶다 밥먹으러와 3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홍석천홍석천 tonyhong1004 아 네. 연락주세요 매니저 01093879718 5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진중권진중권 unheim 미모는 절대 양보 못하죠. 차라리 DB 연동 차단설을 받아들일테니, 미모를 인정하세요. 그렇게 윈윈, OK? 22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진중권진중권 unheim 유치하게 관심병이니 열등감이니... 일개 백수 주제에 팔로워 20만을 가지고 무슨 관심이 더 필요하며, 원빈과 장동건도 울고갈 미모를 갖고 미쳤다고 총수 턱수염에 열등감을 느끼나요... 26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진중권진중권 unheim 이제 내가 욕을 먹어가며 이 짓을 하는지 이해하시겠어요? 이른바 '진보진영' 전체를 저런 허접한 음모론으로 엮어서 미묘한 정치적 시점에 무턱대고 덤볐다가 집단으로 관광당하면, 그 책임 누가 집니까? 그래서 자정이 필요한 겁니다. 28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심재원심재원 famous_jae Newyork http://t.co/qSYA3aAv http://t.co/imH7639o http://t.co/72PEO1eU 30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진중권진중권 unheim 그건 제3의 인물이 그 전문가를 접촉했다는 음모론으로 조지면 되죠. 논리적으론 대인논증의 오류(ad hominim)죠. 근데 경찰의 말에 따르면 그 '제3의 인물'은 사건초기에 민주당 의원이 의혹을 제기했으나 무혐의로 밝혀진 바 있다고. 31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진중권진중권 unheim 이 논의가 겉으로 보기엔 굉장한 IT 지식이 있어야 끼어들 수 있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일반인들에게 이 논의는 사실상 외계어. 그러니 인터넷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대로 믿을 수밖에 없죠. 문제는 전문가들 중에 딴 소리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34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진중권진중권 unheim 그렇게 주장해도 됐던 것이...검찰이 뭐라고 발표하든 '못 믿겠다'고 하면 되고, 로그파일이야 법적으로 공개가 불가능. 설사 공개가 된다 하더라도 '변조됐다'고 주장하면 그만이니까. 안심하고 음모론을 폈던 겁니다. 그게 음모론의 장점이죠. 39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
  • 진중권진중권 unheim 그런데 이미 해놓은 말이 있고, 황우석 사건 때나 비키니 사건에서 보듯이, 김어준은 절대 사과 같은 거 안 하는 인물입니다. 그러니 그 두 사건을 엮어서 제3의 가설을 내놓은 거죠. 디도스는 페이크고, 선관위 DB 차단이 핵심이라고... 41분전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검색